최근 스스로를 가꾸기 위해 아낌없이 패션과 뷰티에 투자하는 남자들, 일명 ‘그루밍족’이 늘면서 뷰티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스스로를 가꾸고 관리하는 남성들을 일컫는 ‘그루밍족’은 마부가 말을 빗질하고 목욕시키는 데서 유래한 신조어다.
백화점은 그루밍족 남성들이 유통업계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점을 눈여겨 보고 변신을 꾀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의 경우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공간을 리뉴얼 했고, 롯데백화점 부산점은 건담 프라모델을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또한 올리브영의 경우 남성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남성 수분크림과 자외선차단제 등 ‘밀리터리 화장품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남성 뷰티 시장은 매우 커지고 있는데 현재 약 1조 2천억 원으로 추산된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남성 뷰티 시장이 매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남자 기초화장품 시장은 남자 지성 피부 스킨로션, 올인원로션, 수분크림, 톤업크림 등 여성 제품만큼이나 다양한 남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10대부터 20대, 30대, 40대 등 세대별 남자 화장품 중 추천 순위가 높은 제품을 살펴보면 남자 올인원 스킨 로션 같은 올인원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아직 많았다. 다양한 제품군이 출시됐어도 결국 편하고 단순한 것을 찾는 것이다.
남자 기초화장품 중 추천할 만한 제품은 ‘EGF BOMBER 포 맨 3-STEP’로, 이는 상피세포성장인자로 알려진 EGF성분이 포함된 남자 기초화장품 세트다. EGF는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흉터 없이 자연스럽게 상처가 아물도록 도와주는 단백질로 화장품 원료 화합물로 추출, 가공해 사용되며 재생크림, 흉터크림에 주로 사용된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2 in 1의 멀티 제품으로 과한 유분기를 잡아주고 피부 수렴 효과를 더했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4가지 꽃 추출물을 함유해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보습막을 형성하고 피부 균형을 잡아주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2 in 1 멀티 제품이다. ‘EGF바머 세럼 포 맨’은 뷰티풀 허브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을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쿨링 효과와 모공 수렴 효과가 있으며,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을 땐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을 적셔서 트러블이 생긴 부위에 3분에서 5분 정도 올려뒀다가 떼면 진정 효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