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찾아온 봄날, 청명한 날씨와 따뜻한 기온으로 주변 지인들과 식사, 모임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사당역 부근은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편의 시설과 숙박, 맛집 등이 잘 조성돼 수많은 이들의 모임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무엇보다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사당역 고깃집이 즐비한데, 뛰어난 가성비와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인기가 높다. 대표적인 사당역 맛집으로는 ‘힘찬정육식당’이 있다.
사당역 5번 출구 1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산지에서 도축한 소와 돼지를 바로 공수해 손님에게 바로 제공한다. 특히나 품질 좋은 고기를 들여와 당일 판매할 분량만 손질 후 제공해 신선도는 물론 맛과 품질이 뛰어난 것이 장점.
대표 메뉴로는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한 상에 모두 맛볼 수 있는 소 한 마리 900g 49,000원, 돼지 한 마리 800g 39,000원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부위도 단품 메뉴로 맛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품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정육식당의 장점이다.”라며 “오랫동안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고기의 품질은 물론 식당 위생 관리, 고객 만족 서비스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당역 회식장소 ‘힘찬정육식당’은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을 보유해 각종 모임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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