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을 맞이하며, 낮 기온이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됐다. 남부 지역에는 봄의 정령인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벚꽃이 고개를 들며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도 형형색색의 영상분수와 야간 조명 등을 설치해 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고 있고 인천, 하동 등에서는 진달래 축제, 매화 축제 등이 계획되어 있다.
서울과 가까운 인천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알려진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오는 4월 14~22일까지 강화읍 고려산과 고인돌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는 총 5가지 코스로 구성된 등산로와 전망대, 탐방로에 있는 진달래를 볼 수 있고 인근에 자연사박물관, 강화고인돌, 강화도 맛집이 즐비해 있어 인지도가 높은 봄 축제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에서는 이처럼 꽃놀이를 마친 이들에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신선한 제철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며 상춘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선주 직판 음식점으로 서민 갑부에 나온 농어 요리, 새조개 샤브샤브, 주꾸미 샤브샤브, 해산물 모듬, 자연산 제철회, 버터 전복구이, 야채 조개찜, 해물 조개찜, 새우 구이 등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강화도 횟집 진복호에서 맛볼 수 있는 단호박 꽃게탕과 주꾸미 샤부샤부는 봄철 떨어진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요리다. 단호박 꽃게탕은 풍부한 영양이 들어있는 단호박과 단백질, 베타카로틴, 비타민 A, B1, B6, C 등가 칼륨, 칼슘을 함유한 꽃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제철을 맞은 주꾸미 샤부샤부에는 비타민 B, 베타인, 불포화지방산, 타우린 등이 있어 여행에 지친 이들의 피로 회복, 입맛을 돋울 수 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 관계자는 "선주 직판장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가격 거품은 빼고 신선함을 넣었다"며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즐기고 진복호를 찾아 영양이 가득한 해산물과 함께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은 강화도 선두 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도 신관이 준비되어 있다. 1층은 횟집, 2층은 카페의 형태로 운영되고 100석 이상 규모의 좌식 및 입식 테이블, 넓고 깨끗한 인테리어와 주차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메뉴인 ‘키즈밀’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키즈 시네마도 설치되어 있다. 식사 후 영수증 지참 시 진카페에서 20%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본관은 신관에서 1키로 내외거리에 있는 선두5리 어시장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