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영화' 버닝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에 이목을 끌고 있다.
유아인이 주연으로 나오는 '버닝'(감독 이창동)은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에 기대감을 모았다.
오늘(5일) '버닝'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yeoe*** "와 역시 유아인이네 포스터 하나에 시선 압권 티저 분위기도 눈빛도 제대로 살아있더라 인생작 하나 또 만드나요", drea*** "유아인 연기 믿고 봐요. 버닝 기대합니다"라고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dcgb*** "유아인 눈빛 너무 좋다. 포스터 한 장만으로도 제대로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인 듯", hjkl*** "유아인 저런 모성 본능 자극하는 스타일 너무 좋다", gran**** "이런 오묘한 분위기 너무 좋아 이창동 감독님과의 '버닝' 티저 보거나니 더 보고 싶고 갈증난다"라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 미스터리한 이야기이다.
한편 유아인은 영화 '완득이', '사도', '베테랑'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버닝'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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