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1동 새마을협의회, 2가구에 도움
![]() | ||
| ▲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의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차로 추진됐으며, 자체적으로 수거한 폐지 등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과 새마을문고 바자회 수익금으로 비용을 충당했으며 회원들은 땀흘리며 인력봉사를 했다.
한편 지난 4월 17일에도 2가구에 대해 보일러수리 및 도배ㆍ장판 등을 교체하는 1차 사업을 추진한바 있으며 올 연말까지 10가구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