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턱이 매력이다"

'배우' 이엘 (사진 : 'tvN' 인생술집)

배우 이엘이 '인생술집'에서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엘은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출연하며 매력 넘치는 댄스와 성형수술 고민을 시원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이엘은 성형에 대해 "강남의 성형외과를 가서 턱 상담을 받았다"라며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수술을 거부했다. 이유는 조금만 기다리면 지금의 턱이 매력 있을 때가 올 거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또한, 이엘은 "술을 마시면 방금 웃는 게 버릇"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엘은 "술에 취하면 현아의 ‘립앤힙’을 즐겨듣는다"라고 말하며 숨겨온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이엘의 반전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SNL 코리아'에 출연해 '3분 여배우'로 시청자들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그녀는 상황극에서 개성파 배우에는 북한 개성으로 온, 까메오 배우에는 진짜 까만 피부, 육체파 배우에는 헐벗은 신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엘은 영화 '바람바람바람'에 바람의 여신 제니로 주연을 맡아 치명적인 섹시함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매번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으로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정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