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수리업체 아이폰리페어 대전점 "파손된 아이폰 액정, 정품으로 당일 교체 서비스 진행"

<사진=아이폰리페어 대전점>

휴대폰 수리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액정 파손이다. 액정이 파손되었을 때 대부분의 경우는 강화유리 손상이 많은데, 충격이 심하면 액정 자체가 파손되는 경우도 적잖다. 

액정 파손 시 이를 방치하는 고객들도 많은데, 만약 휴대폰에 보호필름을 부착하지 않았다면 파손된 부분에 손이 베이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하는 편이 좋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애플 제품 자체에 대한 호응도는 높지만 서비스적인 측면에 있어 여전히 국내 애플 A/S 시스템은 유저들의 불만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 수리에 관한 부분의 경우 이용자들의 불편과 불만의 주요 대상으로 꼽힌다. 의도치 않게 액정이 깨지고 내장된 유심이 인식 불가할 경우 이를 수리하려면 40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도 중고 아이폰으로 교체 받는 리퍼폰 시스템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신속성과 접근성을 내세운 아이폰 사설수리 전문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일부 가품과 정품의 비교 사안을 고객에게 보여주는 작업을 토대로 기기에 맞는 AS 방식을 실현하고 있는 아이폰리페어는 무료 상담과 기기 점검을 통해 기기에 맞는 AS 방식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폰리페어 대전점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이폰 최신기종(8,8+,X)에 대한 부품 수급과 당일수리를 가능하게끔 준비를 해놓았다"며 "예약 고객에게 한해 기기와 관련된 서비스와 그에 따른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액정 교체 시 가품과 정품의 비교 사안을 고객에게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메인보드 수리를 시작으로 전원 불량, 충전 불량, 터치 불량, 와이파이 불량 등 다양한 불량에 대한 수리와 아이폰 백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아이폰리페어 대전점은 최신기종(8,8+,X) 외에도 아이폰4, 4S, 5, 5S, 6, 6+, 6S, 6S+, 7, 7+ 기기와 관련된 수리를 진행한다. 예약 방문 시에는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또 아이폰 전 기종의 중고폰을 특별 단가로 매입하고 있으며, 다른 전 기종 태블릿 PC도 매입하며 수리 기기 영역과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