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풋크림, 아이크림, 바디 로션 등 부위별로 나뉘어진 각종 크림들, 꼭 부위별로 발라야 할까? 정답은 그렇다. 부위별 전용 화장품의 경우 해당 부위에 한정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가 주름이 걱정된다면 아이크림을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한 얼굴 내에서도 T존과 U존이 구분되어 있는데, 이마와 코 라인인 T존은 피지가 많고 뺨과 턱은 피지가 적은 것처럼 부위별로 피부와 피지선 분포가 다르다. 눈가의 경우 얼굴에서 피부가 가장 얇고 건조함을 쉽게 느끼는 부위다.
눈 주변은 대개 모발이 모공을 통해 체외로 자라면서 피부 속 피지선의 피지 분비가 수월하게 이루어지는데 반해 눈가 주변에는 모발과 별개로 피지선만 분포되어 있는 독립 피지선이 형성되어 있다. 이 피지가 나오는 구멍이 다른 부위 피부에 비해 매우 작아 피지 분비량이 매우 적어 건조해지기 쉬우며 잔주름이 많이 생긴다.
눈주름, 다크써클의 원인으로는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 자외선 노출, 수면 부족 등이 있다. 남자나 여자 성별에 관계 없이 눈 주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고 눈을 비비거나 눈 화장을 지울 때 강하게 닦지 않고 눈가 주변을 지긋이 눌러서 마사지 하는 것이 좋다.
겟잇뷰티나 올리브영과 같은 드럭스토어, 백화점 등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별 아이크림 추천 순위를 제공하는 가운데 눈가 주름은 한번 생기면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더 중요하다. 심한 경우 시술이나 필러 등의 방법을 동원해야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아이크림이나 세럼, 아이패치, 아이마스크 등을 사용해 홈케어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물 성분으로 안티에이징을 돕는 ‘SE 아이크림’은 사막 장미, 몰약, 자스민 3가지 식물 세포가 함유되어 식물의 에너지를 피부에 부여하면서 영양을 공급, 탄력 있고 건강한 눈가 피부로 가꿔준다. 쿠션감이 있는 제형으로 피부에 밀착되어 예민한 눈가 피부를 유지해준다. 눈가 피부의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를 동시에 부여하는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연유래수용성 옥수수 전분을 사용해 유화 입자를 조밀하게 만들어 스며들기 쉽게 만들어 보습을 극대화 시키고 보톡스 성분과 유사하면서 보톡스 부작용이 없는 아지렐린 성분과 갈조류의 지질에서 추출한 안티루킨-6 성분이 보습막 기능을 촉진하고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