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10일 수원 효천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을 열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효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 60여 명(2개 학급)이 참여한 이날 수업은 버스내부(40분)와 교실(40분)에서의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버스 내부에서 ‘수원청개구리의 고향’, ‘더불어 사는 수원의 동식물’, ‘수원청개구리는 어디에 살까요?’ 등 11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원시가 지난 3일 운영을 시작한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특수 제작한 이동식 환경교실 버스에서 이뤄지는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