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오픈 '4강 신화'를 달성한 정현이 새로운 후원사 제네시스 자동차와 함께 5년간 달린다.
정현(한국체대, 19위)은 10일 서울시 강남구 제네시스 첫 전용 전시관인 '제네시스 강남'에서 후원 조인식을 했다.
이날 후원식에서 정현은 "한국을 대표하여 국내 차와 글로벌 무대에 서게 될 날을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다"라며 "제네시스와 함께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정현은 제네시스에서 2022년까지 5년간 후원을 받는다. 또한 정현은 제네시스 진출국에서 진행하는 투어대회 참가 시 차량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정현은 후원 받은 제네시스 로고를 경기복에 달고 출전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정현은 G80 스포츠 차량을 지원받으며, 향후 제네시스의 신차가 출시될 경우 후원 차량을 교체제공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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