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1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 가격을 낮추기 위해 오는 5월부터 국내외 제조사별 출고가를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나 통신정책이 서로 다르기 때문, 반쪽 효과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보다 현실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일각에서는 이를 꼬집는다.
실제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 가격은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CARE 서비스까지 포함한다면 100만 원을 훌쩍 뛰어넘어 가계 부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중고폰 매입 전문 에코폰(Ecofon)은 스마트폰으로 인한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고폰 고가 매입, B2B, 개인 및 기업 간 거래를 전문으로 인터넷 판매 시스템을 적용, 중고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코폰은 중고핸드폰 전문 기업으로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 가이드와 데이터 완전 삭제 공정, 파손 액정 매입, 휴대폰공기계, 착한리퍼, 아이폰수리, 선불폰, 알뜰폰 등을 제공해 개인 및 기업 간 판매 유통 구조를 구축, 실현하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진행하는 2개월 간 전문 지식 과정을 수료한 정직원으로 이뤄진 직영점만 운영하기 때문, 고객들은 보다 전문화된 수리, 리퍼, 판매, 구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기기의 상태와 결함 등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자신의 중고폰 가격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전국 중고폰 시세를 실시간 모니터링 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층들에게 원하는 가격대를 맞춰주는 정보를 제공하고 빠른 검수 과정과 빠른 입금으로 스마트폰 기기 변경을 진행하는 이들을 돕는다.
에코폰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중고폰 시장이 지난 2017년 13% 증가할 정도로 중고폰 구매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며 "명확한 기준으로 매입을 진행하는 중고폰 사이트, 중고폰 매매업체를 선정해야 하고 자신의 소중한 데이터를 완전 삭제해 유출의 피해를 막거나 실제 매입 가격보다 높은 매입 가격으로 홍보를 진행하는 업체는 피해야 합리적인 중고폰 판매, 매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에코폰은 갤럭시 S9플러스, 갤럭시 S8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 노트 8, 기어 S3, 아이폰 X, 아이폰 8, 아이폰 7, 아이폰6S, 애플워치, V30, V20, V10, G6 등의 중고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매입해 2018 대한민국 ‘중고폰 쇼핑몰’ 랭키닷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KBS 생생정보통, ‘MBC 오늘 아침’ ‘MBC뉴스데스크’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폰 후기 및 합정 홍대 본점을 중심으로 강남역, 용산, 강서구 화곡, 목동, 노원, 상봉역, 부평역, 수원, 안산, 안양, 청주, 천안, 부산대역, 대구, 대전 등 전국 40여 곳의 에코폰 직영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