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행과 함께 즐기기 좋은 맛집 취팔선 객잔

대한민국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2년 연속 1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은 3만 402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마을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방문하는 빈도수가 높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기차를 타고 전주역에 내리면 처음부터 한옥형으로 지어진 건물이 여행객들을 반긴다. 이후 오밀조밀한 골목을 따라 형성된 한옥마을로 진입하는 고속도로에도 운치를 더해주는 기와지붕들이 눈에 띄며, 전통한지, 비빔밥, 전주국제영화제와 같은 다양한 축제도 개최되어 한국적인 체험은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기기 좋다.

더불어 전주 가볼 만한 곳도 굉장히 다양하다. 오목대에서 광활하게 펼쳐진 전주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향교, 풍남문, 경기전 등 풍부한 볼거리들을 즐길 수 있으며, 관광지로 거듭나는 만큼 시설 좋은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한 전주 맛집, 카페 등의 즐길 거리로 넘쳐나는 전주 명소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전주 여행을 즐긴다면 일석이조다.

이 가운데 전주 한옥마을 인근의 '취팔선 객잔'이 화려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화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며 많은 이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대중화되어 있는 짜장면, 짬뽕, 볶음밥 등의 식사류는 물론, 꿔바로우, 위샹샹구, 회초면 등의 특별한 요리류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입맛과 취향에 부합한다.

중화요리 특유의 느끼한 맛을 최대한 배제하고자 전주 효자동 맛집에서는 당일 공수한 최고급 재료들로 만든 음식과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에 심혈을 기울이며, 1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들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40여 가지의 중국 술도 판매해 전주 회식 장소, 전주 모임 장소로도 이용되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전주 신시가지 맛집 취팔선 객잔의 인테리어도 놓칠 수 없다. 중국에 와있는 듯한 중국풍으로 꾸며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는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모임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려 준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히 배치해 다른 손님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독립된 공간도 갖추고 있어 가족 고객, 커플 고객뿐 아니라 기업 단체 회식 장소, 상견례 장소 등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전주 취팔선 관계자는 “전주 한옥마을 중식 전문점으로써 방문만으로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메뉴와 인테리어, 서비스 모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전주 여행 중 가기 좋은 전주 맛집 추천 리스트에도 오른 가운데 중식으로써 가장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