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임수정, 근황 공개 "만화 캐릭터처럼 귀엽다" 누리꾼 반응 눈길

(사진 : 씨네타운 SNS)

배우 임수정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 초대석에는 영화 '당신의 부탁' 주연 배우 임수정과 윤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와 함께 '씨네타운' 공식 SNS 계정에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임수정이 엄마로 나오기엔 생긴 게 너무 소녀 같다. 만화캐릭터 마냥 귀엽당"(qhdt****), "수정언니 너무너무 이뻐요?"(ksjw****), "임수정씨 너무 예쁘네요. 늙지도 않네요"(now1****)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임수정, 윤찬영 주연의 영화 '당신의 부탁'은 오는 19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