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의 월남쌈과 쌀국수를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대학로 혜화역 맛집


한 가수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도 집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와 실제 민박을 하며 제주도를 탐방하는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에서 ‘월남쌈’을 CF처럼 맛있게 먹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야채와 고기가 듬뿍 들어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한 맛인 ‘월남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월남쌈으로 유명한 곳이 대학로에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학로는 서울 종로구 종로5가부터 혜화동 로터리까지의 도로를 일컫는 이름인데, 서울대학교가 있던 자리를 중심으로 대학로 연극과 뮤지컬등 문화와 예술의 흥취에 흠뻑 젖을 수 있는 곳으로, 걷기 좋은 마로니에공원과 다양한 혜화동 대학로 놀거리와 대학로 가볼 만한 곳의 맛집들이 즐비해 있고 더하여 많은 커플들이 찾는 혜화역 데이트코스로 유명하다.

무한 월남쌈을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대학로 혜화 맛집의 주인공은 ‘쌈마니’이다. 대학로 혜화역 점심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13,000원에 저녁 및 주말에는 15,000원에 월남쌈과 양지쌀국수를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 투명하고 얇은 라이스페이퍼에 취향에 맞는 고기를 얹어 신선한 야채를 곁들이면 다양한 재료가 활용되는 특성상 필요한 영양소 섭취도 가능하며, 풍부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 곳으로 좋은 식감을 선보이고 있다.

대학로 데이트코스 ‘쌈마니’는 23가지의 신선한 야채들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4종류의 육류에 양지 쌀국수까지 무한으로 제공하고 있는 프리미엄 호주식 월남쌈, 양지 쌀국수 무한리필 맛집으로 불리며,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대학로 혜화역 맛집 ‘쌈마니’는 가성비 좋은 혜화동 맛집으로 각종 방송에도 나온 바 있어 소비자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으며, 혜화 놀거리와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인 곳으로 건강한 웰빙 음식을 추구하는 2030 여성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혜화역 1번 출구 맥도날드 건물 4층에 있어 지리적 접근성이 좋은 맛집이라 불리기도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기본 월남쌈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진 매콤한 소스들과 고소한 땅콩소스 등 다양한 4가지 소스로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겠으며, 양지 쌀국수도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메뉴 중 하나다. 많은 이들이 찾아주시는 만큼 머물러 있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좋은 맛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