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소식을 전했다.
여자친구 소속사는 13일 "여자친구가 오는 30일 컴백 목표로 미니앨범을 마무리 중"이라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지난해 9월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활동 이후 일본에 진출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여자친구가 국내 팬들 앞에 서는 것은 7개월 만이다.
매번 색다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감을 산 여자친구가 이번 앨범으로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일본 '케이콘 2018 재팬'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13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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