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지사는 20일 화재현장에서 불을 끄다 눈을 다치거나 시력이 나쁜 도내 소방관들에게 백내장 및 무료 라식수술을 해준 서울 성모안과병원 박상철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원장은 2002년 12월부터 최근까지 400여명의 소방관에게 무료 라식수술을 해 준 것을 비롯해 소방관 가족 등 모두 800여명에게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라식 및 백내장 수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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