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주름, 다크써클 한번에 없애는 방법? EGF 성분크림으로 피부관리

우리나라 사람 4명 중에 1명은 피부 노화를 고민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피부 건강 엑스포에서 피부 고민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3.7%의 응답자가 고민 1위로 피부노화를 꼽았다. 

피부 노화는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팔자 주름이 깊어지는가 하면 다크써클이 짙어지기도 한다. 또한 기미, 주근깨 등 피부 색소 침착이 동반된다.

이러한 노화의 현상은 한꺼번에 일어나는 듯 보여 우울감을 더한다. 하지만 피부 노화는 일찍이 25세부터 시작됐다. 또한 제대로 관리를 하면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므로 피부 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팔자주름, 목주름, 미간주름, 이마주름을 없애는 법을 찾고 있다면 스트레칭을 시작해보자. 얼굴 근육은 먹고 말하는 등 평소 자주 사용돼 피로해지기 쉽다. 이때 아, 에, 이, 오, 우 등 얼굴 근육의 긴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의 긴장을 풀 수 있다.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과도한 난방과 냉방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을 유발한다. 평소 자주 환기를 하거나 가습기 등을 이용해 적정 습도를 유지해주자.

세안 후에는 피부 물기를 말끔하게 제거하자. 얼굴에 물이 묻은채로 방치하면 물이 증발하면서 피부 표면의 수분 장벽까지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을 이용해 톡톡 눌러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피부개선과 재생관리가 탁월한 화장품을 사용하면 노화를 더욱 늦출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EGF(상피세포성장인자)성분이나 세포증식을 촉진하는 FGF(섬유모세포성장인자) 등이 각광을 받고 있다. 

EGF 바머가 선보인 EGF 바머 5-step은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주는 EGF 성분과 7가지 차 복합 성분을 함유해 과부한 유분기를 케어하고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EGF 성분은 피부 노화 방지 및 피부 장벽 강화를 도와 이마, 눈가, 입가 주름이나 팔자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고민을 도와준다.

‘EGF 바머 수더 데이’는 2 In 1 멀티 수더로 지성 피부의 불균형한 유, 수분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흡수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EGF 바머 나이트’는 낮 시간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수더로 밤에 피는 4가지 꽃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막을 형성하며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EGF 바머 세럼’은 아르간트리커넬 오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EGF 바머 아이 세럼’은 눈가의 잔주름 및 굵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농축 아이세럼이다. 마지막 구성인 ‘EGF 바머 크림’은 균형 있는 유, 수분을 공급하고 지성 피부의 피지 및 모공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