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승과 손은서가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측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주승과 손은서는 지난해 말부터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이에 대해 이주승 소속사는 "아직 이주승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열애설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영화 '대결'에서 만나 절친한 친구 사이로 지냈다. 이후 둘은 지난해 OCN '보이스'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연애 사실이 알려진 이주승은 2007년의 데뷔해 드라마 '피노키오', '프로듀사'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이주승의 연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손은서는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얼짱'에서 이름을 날린 뒤 다수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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