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맛집 파주닭국수, 높은 가성비의 닭 반 마리 칼국수 메뉴로 관심

여름이나 겨울같이 더위나 추위가 없어 여행가기에 제격인 봄이 찾아왔다. 오는 5월은 특히 가정의 달이기도 하며 어린이날과 대체 휴일, 석가탄신일 등 토요일과 일요일, 월요일을 포함해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5월 가족단위 여행 코스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유명 쇼핑업체 구매 통계를 보더라도 봄을 맞이해 등산용품이나 여행용품, 캠핑용품, 낚시용품 등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국내 여행업계도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더불어, 넉넉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 서울 근교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도 많다. 걷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봄 날씨에 특별한 준비 없이도 즐기기 좋은 파주 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파주는 서울에서 차로 1시간 거리로 근접해 있으며 다양한 문화 체험 장소가 즐비하다. 

특히 파주시에서 진행하는 당일형 파주 시티 투어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꾸준한 운영을 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1박 2일 체류, 체험형 파주 시티투어 코스를 병행해 더욱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박 2일 파주 시티 투어 코스는 ‘임진각 평화안보권역’, ‘출판도시, 헤이리 문화예술권역’, ‘율곡 에코힐링 예술권역’, ‘파주 삼릉역사유적권역’ 등으로 파주 가볼 만한 곳이 나뉘어 운영되어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하다.

다채로운 파주 볼거리와 함께 파주 맛집도 놓칠 수 없는 여행의 묘미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 좋게 몸보신 할 수 있는 파주닭국수가 주말 평균 웨이팅만 1시간을 기록하는 소위 말하는 줄 서서 먹는 파주 3대 맛집으로 꼽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파주닭국수가 파주 헤이리 맛집으로 자리 잡은 데는 주메뉴의 화려함이 한몫했다는 평이다.

파주 프로방스 맛집 파주닭국수의 주 메뉴인 닭 반 마리 칼국수는 큼지막한 닭 반 마리를 통째로 넣은 칼국수로 치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녹색 채소를 갈아 넣어 만든 생면을 사용하는데다 불 맛이 전해지는 야채고명을 얹어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깊고 담백한 국물 맛에 몸보신을 위해 즐기는 사람들도 많으며 차별화되는 깊은 맛과 부담 없는 금액으로 단골이 많다.

기본 닭국수뿐 아니라 매운 닭국수, 들깨칼국수, 들깨닭죽, 불고기국수 등의 메뉴들로 선택의 폭을 넓혀 취향에 맞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불고기국수를 제외한 모든 메뉴에 들어가는 닭은 국내산 생닭을 이용해 일체 잡내가 나지 않고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맛에 비위가 약한 사람들도 파주 임진각 맛집, 파주 금촌 맛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칼국수 맛집의 단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해, 오픈 치킨으로 모든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어 위생적인 문제도 걱정이 없다. 우리 가족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올바르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앞으로도 파주 아울렛 맛집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