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출연' 전소미, "대머리 분장하고 완전히 망가질 준비돼 있어"…시선 집중시킬 무대로 찾아와
수원일보입력 2018.04.20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가수 전소미가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될 KBS2 '뮤직뱅크'에는 전소미가 가수 에릭남과 듀엣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해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16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그녀는 타고난 춤 실력과 노래 실력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인기가수다.
이에 더해 그녀는 뛰어난 예능감까지 겸비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해 Mnet '골든 탬버린'의 사전 인터뷰 영상에서도 열정 넘치는 예능 의지를 뽐내 일각의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분장하고 제대로 흥을 보여주고 싶고 완전 망가질 거다"며 "난 대머리를 해도 위에 작은 모자를 쓰면 괜찮을 것 같고 코믹 댄스도 가능하다"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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