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위생용품 전문 제조업체 주식회사 세한(대표 김철환)이 약 2,0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 위생매트, 유아용 기저귀, 여성용품 생리대 등을 기부했다.
여성,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된 위생용품은 화성상공회의소 등을 통해 경기도 화성시, 수원시, 안산시에 위치한 요양원, 아동보호시설에 전달됐으며,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을 밝혔다.
세한 유미애 이사는 "세한은 업력 3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의 명목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해나가 영업이익의 5%이상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사회공헌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세한은 중국 생활용지국제과학기술박람회 ‘2018CIDPEX’에 참가했으며, 국내에 여성용 생리대, 라이너 생산라인 및 유아용 팬티기저귀 라인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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