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게 중요한 선크림… 순한 선블럭으로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관리
요즘은 선크림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졌지만 여전히 남자들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선크림을 잘 바르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화장품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여성 90%가 선크림을 사용하는 반면, 남성은 사용하는 비중이 56%에 불과했다. 남자 둘 중에 한명은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자외선은 사계절 내내 피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결국 피부 노화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각종 피부 질환으로 이어진다. 특히 자외선은 화상, 피부암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외적인 요소 외에도 피부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모자를 쓰거나 선블록, 선크림을 매일 발라서 자외선을 차단해 주어야 한다. 자외선은 크게 UVC, UVA, UVB로 나뉘는데 UVA와 UVB를 주의해야 한다. 이 두 자외선은 피부에 닿으면 기미와 주근깨를 만들고 탄력을 떨어뜨린다. 면역 반응을 저하시켜 피부암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잘 알려진 대로 자외선은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남자 피부가 여자 피부보다 두껍긴 하지만 그만큼 주름이 깊게 패이고 흉터나 색소침착이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도 썬크림을 반드시 발라줘야 한다고 말한다.
남성들은 썬크림을 발랐을 때 끈적거리고 유분이 많은 느낌이 싫기 때문에 선크림 사용을 꺼린다. 하지만 남자 선크림 전용으로 나온 제품을 사용한다면 인생선크림을 만난 것처럼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남자 피부에 맞춰 나온 선크림은 유분기를 덜고 백탁현상도 줄이는 등 자외선 차단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
남자 선크림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올리브영 같은 드럭스토어에서 썬크림을 추천 받아도 좋다. 보쏘드의 남성썬크림 ‘필 쏘 굿 선 젤’은 가벼운 젤 타입으로 나온 선크림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선호하는 제형의 선크림이다. 산뜻한 사용감과 풍부한 수분감 덕분에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백탁 현상도 없기 때문에 남자들이 선호한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 기능과 주름 개선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보쏘드 필 쏘 굿 선 젤은 지성피부이지만 수분이 부족하거나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지닌 남성, 또한 피부 나이를 멈추고 싶은 남성들에게 적합한 선크림으로 이 제품은 워터 홀딩 네트워크가 적용돼 겉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은 건조한 남성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피지를 잡아주며, 자연 유래 식물 추출성분이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