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스페셜티 커피 그라인더로 유명한 바라짜(BARATZA)는 에스프레소부터 브루잉까지 다양한 분쇄가 가능한 가정용 전동 커피 그라인더 '세테 30(Sette 30)'을 국내에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커피 그라인더 '세테 30'은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그라인더로 뛰어난 분쇄 속도를 갖고 있다. 이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균일한 분쇄가 가능하며, 설정된 값에 따라 한 번의 버튼만으로 초당 3.5~5.5g의 원두를 분쇄한다.
또한, 미세한 굵기로 그라인딩이 가능한 31단계의 분쇄도 조절이 가능해 아주 미세한 입자에서 굵은 입자까지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를 만들 수 있어 커피 애호가들이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전문 프랜차이즈 못지않은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분쇄 시간을 직접 설정하면 설정된 시간에 따라 분쇄 작업이 자동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신제품 세테 30의 그라인더 날은 내구성이 강하며, 바깥쪽의 버가 회전하고 안쪽 버는 고정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회전하는 버 안쪽에는 40mm 코니컬 버가 장착되어 있어 원두의 뭉침 현상을 방지하고, 날에 붙은 원두의 양을 최소화해 로스율을 줄여주며, 원두 고유의 맛을 제공한다.
바라짜(BARATZA) 관계자는 “최고의 커피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가정용 그라인더를 제공하는 바라짜는 끊임없는 디자인 개발과 혁신적인 기술로 가정용 커피 그라인더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