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지애는 유럽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건너온 유기농 NFC 100%석류즙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를 출시했으며, 런칭기념 선착순 1,000병을 무료체험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페인 그라나다 소재, 유럽 석류 생산의 90%를 담당하는 ‘바이탈그라나’의 제품이다. ‘바이탈그라나’는 그라나다 지역의 석류전문영농조합으로 13,000,000㎡의 대규모 농장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약 30,000여 그루의 석류나무에서 매일 석류를 수확한다.
또한 GMP, IFS 등 식품생산 안전을 인증 받은 제조시설에서 석류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석류주스 뿐만 아니라 화장품, 영양제, 잼 등을 엄격한 공정 관리 하에 생산하고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바이탈그라나가 소유하고 있는 석류농장의 석류는 일반석류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어 유심히 관찰해본 결과 일반석류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고 시고 떫은맛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스페인 그라나다 지역의 뜨거운 태양아래 석류가 잘 익은 이유도 있지만, 이곳에서 생산되는 석류는 유럽원산지 지정 보호품종으로 일반석류와는 다른 품종이기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를 통해 색다른 석류의 맛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런칭기념으로 1,000병 한정 무료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바이탈그라나의 석류는 일반석류와 달리 당도가 매우 높아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의 당도는 무려 15.5Brix에 달한다고 자연지애는 밝혔다. 일반적으로 14Brix 이상이면 매우 높은 당도를 의미하는데, 15.5Brix는 당도가 월등히 높다는 뜻이다.
이렇게 진하고 달달한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에는 그라나다산 석류 외에 기타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석류 원액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추출하지 않고 NFC공법을 통해 석류 과실을 그대로 착즙하여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함과 동시 그 맛과 풍미까지 살렸다.
유기농 NFC석류즙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는 자연지애 공식 쇼핑몰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