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지은이 남편과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오지은은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4살 연상의 남편을 영국에서 처음 만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의 사촌이다"라며 "친구 부탁으로 내가 살던 동네를 소개해주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남편은 내가 배우인지도 모른다"며 "내 가이드 실력에 반했는지 매주 주말마다 찾아오더라"며 결혼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오지은은 과거 '웃어라 동해야' 촬영 당시 상대역인 지창욱을 이상형으로 뽑은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웃어라 동해야' 제작보고회에서 오지은은 "웃는 게 예쁜 사람을 좋아한다"며 "그런데 지창욱이 시원시원한 미소를 가졌다"고 고백했던 바, 이에 오지은 남편의 미소가 궁금하다는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오지은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