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피부관리하는 시대, 지성·건성 피부타입별 스킨로션 기초화장품 선택해야

꾸미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20~30대의 젊은 남성들이 외모와 피부 미용 등에 관심을 가졌다면 이제는 영포티로 불리우는 40대들이 헬스앤뷰티 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포티의 소비 성향은 20~30대와 다르지 않다. 과거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기 위해 헬스앤뷰티 매장에 방문했던 40대들이 최근에는 기초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등을 구매하고 있다. 특히 40대 남성 소비자의 기초 화장품 매출 증가율은 24.6%에 이르며, 메이크업 제품군 매출도 39.2% 증가했다.

이처럼 남성들이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깔끔한 인상의 남성은 이성에게 호감을 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계에 있어서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이에 스킨로션부터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남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성, 건성 등의 피부 컨디션 뿐 아니라 20대 남자화장품 부터 30대, 40대 남자 화장품 등 연령별 남자 기초화장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 화장품 세트를 부담스러워 하는 남성들을 위해 남자 올인원 화장품 등 다양한 추천 제품이 남심을 공략하고 있다. 

EGF 바머에서는 남성들이 낮과 밤에 따라 다른 피부 컨디션에 맞춰 관리 할 수 있는 남자 스킨 로션 EGF 바머 수더 데이 포맨과 수더 나이트 포맨을 선보이고 있다. EGF 바머 수더 데이는 지성 피부의 과도한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EGF 성분으로 탄탄한 피부 장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잦은 면도와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는 한발 더 나아가 잠자는 사이 피부의 힘을 길러준다. 밤에만 피어나는 4가지 꽃 복합 성분을 함유해 잠자는 동안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자체의 힘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