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탄캠프 여의도 위워크센터 "금융인들에 중국어 전문 교육 선보일 것"

차이나탄캠프 여의도 위워크센터

최근 중국 시장이 고속 성장하며 중국어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강조되면서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하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회적 풍조 속에서, 차이나탄캠프 여의도 위워크센터에서 차이나 드림을 꿈꾸는 ‘금융 실무자’들을 위해, 캠프 그랜드 오픈과 동시에 금융인 맞춤 커리큘럼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차이나탄캠프는 강남에 이어 역삼 강북지역까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중의 하나인 중국어 양성캠프이다. 차이나탄캠프는 각 캠프의 지역별 특색에 맞는 특별과정으로 눈높이형 커리큘럼을 제시해 학습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데, 여의도 센터는 금융을 전문으로 하며,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차이나탄캠프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워크'와의 콜라보를 통해서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멘토들의 일대일 맞춤 학습 컨설팅으로 학습자들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금융전문가를 위한 캠프 커리큘럼은 금융과 IT 필드에서 다년간 활동해 온 전문 강사들을 배치하여, 교과서적인 비즈니스 수업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중국어 응대,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같은 트랜디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차이나탄캠프는 학습자로 하여금 실제 입 밖으로 중국어가 터져 나올 수 있게 하는 커리큘럼의 특성을 갖추고 문화와 놀이를 접목하여 중국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꾸준히 지속시켜주는 신개념 중국어학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소수정예 커리큘럼 유지를 위하여 1달에 100명만 모집하여 관리하고 있어 마감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차이나탄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