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경주 봄 여행, 보문단지 한식 전문 '정수가성'에서 점심저녁 마무리


따뜻한 날씨에 만끽하는 봄 여행은 사계절 중 가장 낭만적인 여행으로 손꼽힌다. 추운 겨울을 지나 활동적인 봄에는 먼 곳부터 인근 나들이 등을 떠나기 매우 적합한 계절이다. 봄은 겨울과 여름의 중간단계인 만큼 일교차도 크기 때문에 여행준비에 있어 가벼운 외투를 준비하는 것을 권한다.

한편, 전국에는 여러 관광지가 즐비한 만큼 여행계획을 할 때, 미리 어디를 방문할지 결정하고 해당 지역의 명소와 맛집, 즐길거리 등을 미리미리 찾아둔다면 여행 중 헤매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주말 봄 여행을 떠난다면 경주를 추천한다. 경주는 천년고도 신라의 수도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는 국내 최대 관광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경주를 방문하기 전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은 가볼만한 곳이 상당히 많다는 점이다. 첨성대와 불국사는 이미 경주의 여행필수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이밖에 경주 미로지엄, 산림환경연구원, 안압지, 대릉원, 황리단길, 경주월드, 보문관광단지 등이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경주월드인데, 국내 최초 수직롤러코스터인 ‘드라켄’이 오는 5월1일 오픈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이 눈여겨보고 있다.

이처럼 경주는 가볼만한곳이 많기 때문에 각 명소마다 동선을 잘 계획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경주는 한식이 유명한 지역이기 때문에 미리 한식 맛집을 찾아두면 좋다. 경주 한식 맛집 중 보문단지와 불국사 인근에 위치해 있어 보문단지 맛집으로 알려진 ‘정수가성’은 넓은 주차장과 웅장한 외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수가성의 대표음식은 ‘한우수제떡갈비’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한우 속살과 곁들여 먹는 수제한방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곳의 인기메뉴다.

이밖에 한정식과 간장게장, 육회비빔밥, 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 메뉴별 코스 혹은 정식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정수가성 관계자는 “경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가장 맛있는 한식요리를 제공하고자 신선한 재료와 특별한 레시피로 음식을 만들고 있다”면서, “주차에 문제가 없도록 이미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정수가성에 대한 예약 및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주말이나 휴일에는 많은 이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대규모 단체라면 미리 예약을 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