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대표 이승우)이 ‘커큐민의 효능’을 체험할 수 있는 울금 건강식품 ‘황금빛 내 청춘’을 출시했다.
‘황금빛 내 청춘’은 맑고 또렷한 건강을 원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천호식품이 선보인 울금 건강식품이다. 천
호식품은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건강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타깃 층이 평소 애용하는 채널이라는 점을 고려해 홈쇼핑을 ‘황금빛 내 청춘’의 핵심 판매 채널로 선정해 지난 4월 16일 밤 첫 런칭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컨셉에 걸 맞는 채널 전략을 수립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브랜드 운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커큐민의 효능’으로 유명한 슈퍼푸드 울금은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MBN <천기누설> 등 다수의 TV 건강프로그램 통해 알려진 것처럼 면역력 강화∙소화장애 개선∙신진대사 촉진 등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은 항산화 등 중·장년층의 건강고민에 도움을 준다.
천호식품의 ‘황금빛 내 청춘’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지리적 표시 제 95호로 등록된 진도 울금만을 사용했다. 천호식품은 지난 1월 진도군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해양성 기후와 일조량이 풍부해 특산지로 유명한 진도 울금을 안정적으로 수급 받고 있다. 또한 마시는 형태로 출시돼 흡수율과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더불어 울금 특유의 쓴 맛을 잡아내고 흑후추를 함께 배합해 울금 속 ‘커큐민’ 성분의 체내 흡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총명탕의 주 원료인 원지·석창포·백복령 등을 함유해 중·장년층의 맑고 또렷한 생활을 지원한다.
한편, 천호식품은 ‘황금빛 내 청춘’ 출시에 맞춰 TV CF도 함께 공개했다. 진도군의 명물 ‘진돗개’가 영민하고 똑똑한 이유를 ‘진도 울금’에서 찾는 컨셉으로, 브랜드뿐 아니라 진도 울금의 우수성도 동시에 알릴 수 있도록 제작했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황금빛 내 청춘’은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식품인 만큼, 채널의 특수성과 타깃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판매 채널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황금빛 내 청춘을 통해 울금 속 커큐민의 효능을 미처 알지 못했던 중·장년층에게 유용한 건강정보 습득 및 좋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