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지난 1일 종영한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호흡을 맞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나이대가 비슷한 만큼 촬영장에서 문가영과 우도환의 분위기가 좋다고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앞서 우도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래 보고 만나는 스타일이다"라며 "연애할 때 각자의 일을 존중해줘야 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위대한 유혹자' 32회 분량에서 호흡을 맞췄고 배우로서 서로를 존중해 줄 수 있어 이상형에 부합할 것이라는 추측이다.
또한 문가영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보다 키 크고 손도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우도환은 180cm에 남자다운 손을 자랑하고 있어 문가영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는 측은 열애설 보도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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