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ㆍ안양ㆍ안산에 오존주의보

21일 오후 3시를 기해 경기도 수원, 안양, 안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주의보 발령 직전 이들 3개 지역의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는 0.121∼0.123ppm(주의보발령기준 0.12ppm)을 기록했다.

도는 주의보 발령지역 어린이 및 노약자들의 외출과 자동차 운행, 옥외소각 등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