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주목한 미국식 정통 바베큐의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일반적인 바베큐라 하면 꼬치에 육류를 끼우거나 석쇠에 올려 불에 직접 굽는 요리를 지금의 바베큐 요리라 정의한다. 하지만 이러한 바베큐들은 각 나라의 특성과 지역, 기후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이 매우 달라지게 되었으며 유럽과 미주 그리고 아시아권에서조차 바베큐를 조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한 예로 아시아권과 대한민국의 바베큐 요리는 육류를 슬라이스식으로 잘게 썰어 직화 방식으로 구워 기름과 육즙이 동시에 빠져 빠르게 익는 대신 식감이 다소 부족한 단점이 있지만 미주에서는 육류를 잘게 썰기보다는 고기의 육즙을 최대한 머금을 수 있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의 양도 크고 두껍지만 고기안에 육즙을 머금고 있어 맛과 식감에 있어 부드러운 육류를 즐길 수 있다.

그 중 서울 핫플레이스에 속하는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중 유일한 미국식 정통 바베큐 맛집을 생생정보에서 주목했다. 신사동 가로수길은 최근 애플스토어와 이색 카페등 때문에 젊은층의 방문이 많으며 공공기관들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들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다. 이 때문에 신사동 가로수길은 먹거리와 놀거리, 편집샵등 쇼핑과 먹거리 문화의 정착이 다른 지역보다 잘 형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신사동 가로수길 가볼 만한 곳 중 데이트코스의 레스토랑 맛집, 모임 회식 장소 술집들이 많다.

그 중 신사역 맛집의 미국식 정통 바베큐의 캐쥬얼 레스토랑 맛집인 가로수길 댈러스바베큐는 신사역 가로수길 근방 유일한 정통 바베큐 맛집인 부분 때문에 젊은 여성층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생생정보에서 댈러스플래터를 극찬했는데, 소, 돼지, 닭고기를 미국식 바베큐 식으로 조리해 한상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을 주목했다.

댈러스플래터는 22시간 훈연한 양지머리와 돼지어깨살, 물속에서 오랫동안 익히는 저온조리법인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닭다리 바베큐와 수제 소시지 등으로 구성된 플래터로 차별화된 부드러운 고기맛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신사동 데이트코스의 브런치 맛집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과 신사역 가로수길 레스토랑 맛집과 모임 회식 장소이자 술집으로 방문하고 있다. 

또한 맛뿐만 아니라 내부를 감싸는 조명 및 인테리어 등의 분위기 때문에 신사동 가로수길 소개팅 및 데이트코스로 이미 가로수길 분위기 좋은 맛집으로 추천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