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일 언제 방문해도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는 경주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좋은 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여행지다. 천년고도 경주는 과거 삼국 시대 신라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으로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곳곳에 위치해 있다.
학생들이나 아이들에게는 과거 신라의 건축술은 어땠는지, 왕의 무덤에는 어떤 물건들을 두었는지, 과학 기술은 얼마나 발달했었는지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과거 수학여행을 떠났던 추억들을 떠올리게 해줄 수 있는 곳이 경주다.
또한, 최근 핑크뮬리 군락지나 황리단길 등으로 젊은 20·30 세대들에게도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경주는 경주월드나 버드파크 등 즐길 거리 가득한 곳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199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한정식 맛집 토함혜는 경주를 찾아온 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이다. 여행 중에 먹는 식사는 그 여행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알려져 있으며 토함혜는 한국적인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건강한 한국의 맛을 추구해 방문객들에게 만족감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경주 보문단지 인근 한정식 맛집 토함혜는 갈비찜과 청국장, 보리밥 등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식단으로 메뉴를 구성했으며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을 가득히 담아내고 있다. 조화와 절제를 기본 마음가짐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음양의 조화를 이룬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토함혜는 국내 여행객뿐 아니라 해외여행객들도 방문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청국장이다. 토함혜만의 구수한 향과 깊은 맛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맛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갈비찜과 보리밥 등의 메뉴와 함께 먹었을 때 궁합이 좋으며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식당 측은 전했다.
경주 한정식 맛집 토함혜 관계자는 “5월에는 매년 경주를 방문하는 가족 방문객이 많았으며, 아이들과 함께 찾아와 관광지를 돌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찾아오는 이들이 모두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항상 모든 메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다양한 행사가 가득한 달이다. 경주에서는 이 시기에 맞춰 다양한 행사와 공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