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맘으로 변신한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4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임신 6개월째 접어들었다. 뱃속 아기 태명은 '달래'다"라며 태교 중인 그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한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또한 이태임은 "남편이 정치계와 관련 있다"는 루머까지 더해져 논란에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태임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연애할 때 '낮져밤이'보다는 리드하는 남자가 좋다"며 "과거 내성적인 남자친구와 오래 만났다. 나도 내성적이라 둘 다 리드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랜만에 공개된 그녀의 근황에 응원과 비난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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