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질제거는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화장품의 피부 흡수율도 높여주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집에서 직접 각질제거를 하고 있다. 한 화장품 회사에서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0%이상이 집에서 홈케어로 각질 제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70%는 스크럽제 혹은 필링젤을 사용해 손으로 문질러 각질을 제거한다고 전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각질제거법은 다양하다. 스크럽제는 거친 질감의 알갱이들로 피부 각질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세수를 하면서 함께 할 수 있고 즉각적인 효과가 뛰어나 많은 여성들이 택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스크럽제는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손으로 무리한 압력을 가할 수 있어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도 있다. 따라서 예민한 피부들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얼굴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바로 아하나 바하 성분이 들어간 토너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화장솜에 묻혀내 피부결에 따라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피부 표면의 각질을 녹여낼 수 있다. 이러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간단하게 뽑아서 쓸 수 있도록 개선된 형태의 각질제거제도 출시되고 있다.
민감한 피부가 걱정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훼이스 타올이 순한 각질제거제로 추천되고 있다. 훼이스 타올은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지만 섬유의 고리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꼼꼼하게 닦아내며 피부 각질은 물론 피지, 코블랙헤드 등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TS 브랜드에서 선보인 ‘TS 여드름 & 클렌징 2-SET’는 세안 만으로 클렌징 하기 힘든 얼굴 각질 및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맑은 피부를 찾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식약처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제품으로 살리실산을 함유해 피부 진정, 보호 여드름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코코넛 오일 유래의 식물 지방산 세정 분 및 수용성 고급 지방산으로 모공에 잔여물 없이 깨끗하고 순하게 세정할 수 있다.
‘TS 훼이스 타올’은 클렌저로 세안이 어려운 피부 사이를 효과적으로 클렌징 할 수 있다. 비스코스 레이온으로 꼼꼼한 클렌징으로 맑은 피부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물을 끼얹은 상태에서 훼이스타올에 클렌징 폼을 적당량 덜어 거품을 내고 얼굴 곳곳을 부드럽게 롤링한 뒤 헹구어 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