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인나가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유인나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 "30대가 된 후 연애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들 어디서 만나는지 모르겠다. 나만 만날 곳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선다방'은 유인나의 현실적인 연애 조언으로 화제가 된 바 있어 그녀의 답답한 심경이 일각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앞서 유인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다방'에서의 연애 조언은 5년간 라디오를 진행하며 터득한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막상 내 연애에 있어서는 스스로 아무런 처방을 내리지 못하겠더라"며 "이래서 친구가 필요한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선다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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