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힐링 여행과 함께 즐기는 낭만적인 데이트코스 식도락, 남구 옥동 맛집 '원플레이트'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일상에서 벗어나 멀리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일반적인 관광보다는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휴양으로 형태가 변하면서, 인파로 붐비는 관광지보다 고즈넉한 자연풍경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에 여행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돋보이는 국내 여행지로는 울산을 들 수 있는데,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한 곳이지만, 곳곳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숨겨진 여행 명소들이 즐비해 봄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과 색다른 경상도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 커플단위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힐링 여행 코스이다.

울산 가볼 만한 곳으로는 울산대공원, 간절곶, 대왕암공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등 속이 뻥 뚫리는 자연경관으로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명소들이 있으며, 그밖에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불리며 예쁜 벽화들과 볼거리가 가득한 신화마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듯한 풍경의 고래 문화마을, 푸른 대나무숲과 함께 한강이 부럽지 않은 태화강공원 등 다채로운 명소들로 친구, 연인과 함께 인생샷은 물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울산 봄 여행과 함께 울산 맛집 탐방은 여행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또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바다에 인접한 도시답게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비주얼과 맛, 거기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 울산 현지인 맛집 또한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울산 남구에 위치한 ‘원플레이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중독적인 맛의 소스가 어우러진 ‘뚝배기 파스타’로 특별한 맛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데이트코스로 유명한 해당 울산 남구 옥동 맛집의 대표 메뉴 ‘뚝배기 파스타’는 신선하고 푸짐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으며,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 또는 매콤한 감칠맛의 토마토소스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다란 뚝배기 덕분에 보글보글 끓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 화려한 비주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따뜻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해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쫄깃하고 담백한 얇은 도우 위에 블랙 올리브, 신선한 시금치, 상큼한 토마토와 고소한 치즈, 햄, 양파 등 토핑을 가득 올림 ‘시금치 플랫 브래드’ 역시 인기 메뉴로 꼽히며, 상큼한 패션후르츠, 크랜베리가 들어간 열대과일 에이드 ‘나키 아일랜드’ 등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심 저격 메뉴가 많아 울산 맛집 베스트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다. 또한, 비프 로제 피자, 만조풍기 리소토 등 신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단골고객을 유치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SNS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메뉴 주문과 함께 직접 구운 식전 빵이 제공되며, 식사를 마친 뒤에는 후식으로 음료를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손님들을 위해 아기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울산 신정동 맛집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양이 적다고 알려진 이탈리안 요리의 선입견을 타파하기 위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울산 남구 옥동 맛집을 꾸준히 방문하는 단골고객 외에도 멀리서 찾아주시는 여행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해 최상을 맛을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