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S9플러스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16일 출시한 올 상반기 최신 스마트폰으로 가격은 역대 갤럭시S시리즈 스마트폰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갤럭시S9플러스 256GB 출고가를 기존 115만5000원에서 107만8000원으로 7만7000원 낮췄으며, KT는 아직 삼성 측과 협의 중인 상황이다. 이에 발 맞춰 ‘스마티아’에서는 본래 할인 가격에서 더욱 할인에 나서 갤럭시S9플러스를 64GB, 256GB 모두 할인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갤럭시S9플러스를 64GB, 256GB를 45만원에 판매중이며, 또한 함께 공개된 갤럭시S9는 38만원에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알림신청을 계속 받고 있으며, 카페 내에서 부담 없는 가격과 편리한서비스 정보를 알게 된 회원들의 많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출시알림을 곧 바로 알리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은 시중가 대비 30만원 이상 할인과 추가원금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티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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