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Mnet '방탄소년단 컴백쇼'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컴백쇼'에서는 멤버 중 한 명이 가상의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가 되어 팬으로 활동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전 세계 최초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해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방탄소년단은 한 매체를 통해 빌보드 시상식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들은 "많은 선배들이 열어준 길에서 우리가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며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우리만의 색깔을 잘 지켜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더 높이 올라서 싸이 선배님처럼 역사에 남을 이정표를 만드는 게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혀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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