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관리하는 남자, EGF 성분 함유 올인원 스킨로션으로 유수분 밸런스 · 피부탄력 동시에

최근 화장품 산업이 단지 피부를 케어 하는 것 이상으로 화학, 생물학, 약학 및 합성기술 등 다양한 기술이 응용된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 제조 중심의 대량 생산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밀화학의 한 분야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과거엔 내수지향적인 산업이었으나 최근 한류열풍과 기술력, 미의 기준이 글로벌하게 재편되면서 해외 수요가 증가하며 세계화가 확대되는 추세다.

소비층도 확대되고 있다. 기존 20~50대 여성에서 청소년부터 남성, 액티브 시니어를 중심으로 한 고령층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이 1조 2800억원으로 오는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1조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대표적인 H&B스토어인 올리브영의 그루밍 카테고리 매출이 2017년까지 5년 사이에 약 40%씩 성장했다. 남자 스킨로션과 같은 기초화장품에서부터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올인원 제품, 에센스, 수분크림, 미스트 등 다양한 라인으로 분화하면서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한편 미백이나 주름 개선, 피부 탄력을 위한 남성 화장품 제품들도 등장했다. 외모관리에 적극적인 40~50대 영포티, 액티브 시니어가 증가함과 동시에 일찌감치 피부관리에 나선 2030 남성들이 구매를 늘려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베이스메이크업 및 색조화장은 아직 낯설어하지만 스킨로션과 같은 기초화장품은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함을 찾으면서도 안티에이징, 피부 톤업, 지성, 건성용 등 피부타입에 맞춘 화장품을 선택하고 있다.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는 싫지만 체계적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싶은 남자들에게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EGF 바머에서 출시된 'EGF BOMBER 포 맨 3-STEP'을 추천한다. 민감성 남자화장품으로 적합한 세트제품이다. 피부 노화 방지 및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EGF성분을 함유해 피부 재생을 돕는다.

EGF 바머 기초화장품 세트는 잦은 면도와 성인여드름으로 생긴 흉터자국에 도움을 주는 순한 남자화장품으로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스킨과 로션의 기능을 가진 올인원 화장품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번들거리는 유분을 케어 해주고,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깨지기 쉬운 남성들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마지막으로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마무리 단계에 사용할 경우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외부자극에도 강한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