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FT 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가 부모가 된다.
최민환은 지난 9일 자신의 팬카페에 "곧 아빠가 된다.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한 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율희가 자신의 SNS에 최민환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를 인정해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최민환이 행복한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앞서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외모는 김태희, 한효주, 이민정이 이상형이다"라며 "그런 얼굴에 개념까지 있는 분이면 금상첨화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평소 '실물 깡패'라고 불리는 율희가 최민환의 이상형에 부합했을 것이라는 팬들의 의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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