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요즘, 최신 기계를 사도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 소식이 전해질 정도로 활기차게 신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갈수록 스마트폰 출시 주기가 짧아지는데다가 가격은 더욱 높아져만 가고 있다 보니 소비자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사실상 새로운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모두 사용하지는 않을 것임을 미리 알기에, 일부 소비자들은 중고폰 매입이나 공기계 구입에 눈을 돌리기도 한다. 잘만 구입하면 새 것 같은 스마트폰을 알뜰한 가격에 구매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섣부르게 중고폰 매매에 뛰어들기 전에, 반드시 주의사항들을 미리 숙지하고 확실히 살펴 보아야 한다. 중고차 구매처럼 중고폰 가격뿐 아니라 꼼꼼한 검수를 통해 제대로 구매해야 사기 등의 피해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믿을 수 있는 중고 핸드폰 매입 업체를 찾는 것이다. 더불어 직접 방문해 제품을 테스트해 보고, 혹시나 물에 빠졌던 침수폰은 아닌지 카메라 등은 제대로 작동하는지 직접 찍어보아야 결함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분실폰이나 도난폰일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통신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대리점을 방문해 휴대폰을 조회하면 도난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사이트에서도 도난폰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에코폰 관계자는 “중고폰 수요가 점차 늘면서 매매 업체 또한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온라인 후기나 오프라인 지점 수, 데이터 삭제 공정 및 매입가격 조건 비교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중고폰 거래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에코폰(ecofon)은 ‘생생정보통’을 비롯해 KBS ‘아침이 좋다’, ‘아리랑 TV’를 비롯해 MBC ‘뉴스투데이’, ‘경제매거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중고폰 판매 업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홍대 합정역을 본점으로 강남역 건대점에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 중고폰 파는 곳 및 사는 곳으로 각광 받으며 신촌, 잠실 천호, 종로, 명동, 일산, 성남 분당, 왕십리, 인천, 의정부, 김해, 대구, 대전, 부산 서면, 울산 등 50여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각 지점에서는 갤럭시S6엣지/S7, 갤럭시 노트8, 아이폰S6/6플러스/7s/8, 아이폰x 을 비롯해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모든 중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매각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하여 당일 바로 처리도 가능하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자사 중고폰 사이트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고폰 시세 또는 중고폰 구매와 착한 리퍼, 휴대폰 공기계, 선불폰, 알뜰폰, 아이폰 수리 서비스와 에코폰 후기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