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 중년에서 노년까지 겨냥한 천연화장품

<사진= 명옥헌 코스메틱>

뷰티 시장에는 수많은 화장품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40대 이후 중년층에게 적합한 화장품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화장품을 피부에 적용했을 때 얼마나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문제를 간과하고 넘어가기 쉽다.

뷰티 기업 '명옥헌 코슈메틱'은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제품을 덧바를 경우 모공이 막히는 등 피부트러블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드름 피부를 가진 이들은 화장품을 최소로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명옥현 코슈메틱의 설명이다. 실제로 명옥헌 코슈메틱에서는 제품을 한 번 생산할 때 소량 생산의 최소 단위인 오직 100개만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제품이라면 기본적인 스킨, 로션 외에 자기에게 꼭 필요한 크림 한 두 개 제품이라면 누구나 명품 피부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년 이후 피부 관리에는 꼭 필요한 유용한 성분의 천연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명옥헌 코슈메틱 화장품은 중장년층을 위한 고급천연오일을 엄선해서 제품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옥현 코슈메틱 제품은 시벅턴 영양크림, 민감성피부크림, 캐로체화이트크림, EGF서시피부크림(재생크림) 등이 있다.

피부 상태에 따른 화장품 선택 및 시너지 효과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면홍조와 피부가려움에 탁월한 민감성피부크림은 갱년기에 나타는 홍조증상에도 적용이 잘 되는 제품이다. 특히 모공관리, 감정홍조와 계절홍조 모두에 우수한 크림이다. 건선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가려움 해소에 탁월한 천연재료인 카모마일 꽃 화장수과 달맞이꽃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 덕분에 그 효능이 더욱 뛰어나다.

노화 예방을 위한 제품으로는 시벅턴 영양크림을 권할 수 있다. 비타민나무라고도 불리는 시벅턴에서 얻은 시벅턴 오일은 피부에 영양을 극대화시켜 촉촉하고 맑은 피부는 물론 노화 예방에도 탁월하다. 함께 사용된 성분에는 아보카도오일, 로즈힙오일, 마린콜라겐, 엘라스틴 등으로 중년에서 노년까지 만족스러운 재료로 엄선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