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계절 따라, 명소 찾아 여행하는 고전적인 여행방식 대신 쉼이 있는 힐링 여행 트렌드가 인기이다. 단지 꽃피는 봄이라서, 시원한 바다가 있는 곳이라서 떠나는 게 아닌, 스스로 일상에 휴식의 포인트를 주기 위해 떠나는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과 정확히 상반되는 힐링 여행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집보다 더욱 편안한 여행 추구하게 되면서 시작됐다. 자연과 여행지의 낯선 분위기에 어울려 오히려 고생보다는 심리적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힐링 여행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제주도이다. 국내에서 가장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제주는 내륙에서 적당히 멀고 적당히 익숙한 여행지로 언제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누구나 힐링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제주 힐링 여행에는 또한, 현지인이 즐겨 찾는 건강한 음식이 빠질 수 없다. 특히 지역의 특색이 있고 신선한 제주 먹거리는 많은 여행자를 들뜨게 하는 요인이다. 그중 이제는 전 국민이 즐기는 브랜드로 거듭난 제주 흑돼지를 제일로 꼽을 수 있다.
제주 한림에는 음식에 대한 높은 자부심으로 제대로 된 흑돼지 요리를 선보이는 음식점이 있어 화제이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 한림 맛집 ‘흑돼지촌’이 그곳. 청정지역에서 자란 제주산 흑돼지를 엄선해 특별하고 맛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집이다.
이곳은 특이하게 흑돼지오겹살+목살 그리고 흑돼지양념불고기오겹살+목살 등 여러 부위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메뉴를 내놓고 있다. 덕분에 각각 식감과 맛이 다채로운 고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특제 양념을 사용한 양념불고기는 남녀노소의 입맛을 돋우는 대표 메뉴이다.
제주 흑 암퇘지로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이 집 고기는 연탄에 초벌 후 손님상에 나오므로 잡내가 없고 더욱 맛이 좋기로 알려졌다. 더불어, 고기와 궁합이 좋은 성게미역국은 바다의 풍미가 살아 있어 제주에서의 식사를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별미이다.
제주 협재해수욕장 맛집 ‘흑돼지촌’은 한림공원 등 여러 주변 명소와 가까워 여행 중 들르기에 알맞으며, 철저한 위생 관리, 친절함, 넓은 주차 공간으로 더욱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이다.
힐링 여행 명소 제주에서 식도락을 만나는 곳, 맛과 멋이 기다리는 청정 제주 흑돼지 맛집에서 제대로 된 힐링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