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지난 5월 2일 LG G7 씽큐(ThinQ)를 공개, 오는 5월 18일을 출시일로 잡고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의 이전 모델인 LG V30, LG Q6 스마트폰에 대한 지원이 대폭 상승했다.
LG V30은 6인치 스펙의 대화면 크기를 7.3mm 두께와 158g의 무게로 소화하는 동시에 ‘베젤벤딩’ 기술이 적용, lg v30을 한 손으로 편안하게 쥘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또한 주목할 만한 LG V30 스펙으로는 LG페이, 시네비디오모드, 광각 AI 카메라, 인공지능 비서 ThinQ, Hi-Fi Quad DAC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LG V30은 LG스마트폰들의 철학과 고유 색상인 오디오 스펙 성능은 물론, 최신 카메라 기술을 모두 탑재하고 있어 전문가 수준의 사진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 같은 LG V30, LG Q6의 가격인하에 맞춰 학생폰&효도폰 공짜개통 카페 ‘산타폰’에서는 LG V30을 대상으로 출고가 가격을 훨씬 밑도는 가격인 20만 원대로 개통할 수 있는 기획행사를 진행한고 밝혔다.
산타폰 관계자는 “LG V30은 브렌드파워 및 당시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 저평가된 모델”이라면서, “이번 LG G7 출시와 맞춰 LG전자에서 대대적인 브렌드 이미지 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는 만큼 산타폰에서 제공하는 산타지원금을 받아 LG V30을 개통할 경우 출시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스펙의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LG V30의 출시일은 지난 2017년 9월 21일이며, 플래그십 수준의 높은 스펙과 최신 기술을 갖춘 모델로써 출고가는 현재 기준 69만9300원이다.
이와 함께 산타폰에서는 특유의 산타지원금을 통해 초등학생과 부모님용 스마트폰으로 인기가 높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5·A7 2017, 갤럭시 J5·J7 2017, LG Q6 모델의 가격을 0원 공짜폰으로 개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산타폰의 ‘LG V30 실구매 가격 20만원 개통’ 및 ‘LG Q6 공짜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짜폰 공동구매 사이트 ‘산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