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정민이 '오로라(AOA)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사회자로서 호평을 받아 화제다.
지난 15일 국내외 기자 초청 컨퍼런스에서 사회를 맡은 손정민은 공동 사회자로 나선 하버드대 스티븐 터번(Stephen Turban)이 놀랄 정도로 전문적인 블록체인 내용도 완벽한 영어로 진행을 했다.
10여 명의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가들의 발표뿐만 아니라, 특별 행사로 진행된 대담 토론 프로그램에서도 깔끔한 진행으로도 주최사인 오로라 관계자로부터 찬사를 들었다고 한다.
방송인 손정민은 아리랑TV에서 퀴즈 프로그램 진행자를 시작으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도 활동을 했다.
한편, 오로라는 이날 행사에서 20여 개국 1700개 기업이 참여 중인 세계블록체인협회(WBC)에 가입하고 비트게임(BIT.GAME), 엑스퓨처(XFuture), 라이트세컨드(LightSecond)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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