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표방하는 자연지애는 프랑스 피쉬콜라겐과 영국 비타민C, 히알루론산의 황금비율로 탄생한 신제품 ‘프리미엄 콜라겐C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자사몰 기준 3위이자 기존 인기상품인 프랑스 명품 ‘피쉬콜라겐’을 더 좋은 제품으로 승화하고자 피쉬콜라겐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의 황금비율로 다져진 신제품 ‘프리미엄 콜라겐C플러스’를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이제 피쉬콜라겐 하나가 아닌 3가지가 합쳐졌기에 자사 내에서 또 다른 파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자연지애의 ‘콜라겐C플러스’는 180년 역사를 지닌 프랑스의 피쉬콜라겐 명가 Weishardt의 명품 피쉬콜라겐과 85년 역사의 영국 DSM의 명품 비타민C, 여기에 품질 좋은 히알루론산을 70:1:1 황금비율로 제조되었다고 설명했다.
먹는 피쉬콜라겐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이 만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간편 스틱형으로 포장되어 있다. 또한 건강한 닷만을 위해 자일리톨과 포도당, 사과산, 레몬과즙분말을 사용, 설탕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관계자는 “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다소 시간이 걸렸으며, 모든 공정과정을 깐깐하게 관리한 덕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배합 성분이나 좋지 않은 성분은 철저하게 배제하여 정직하게 만들었기에 믿고 이용해도 된다”고 말했다.
오랜기간 연구 끝에 개발된 자연지애의 신제품 ‘프리미엄 콜라겐C플러스’는 현재 런칭기념 3개 구매 시 10%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