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쿠르트가 스마트폰, IT기기 등의 사용으로 눈의 피로함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의 눈 건강을 위해 출시한 '브이푸드 아이브라이트 루테인 플러스'(이하 아이브라이트 루테인 플러스)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아이브라이트 루테인 플러스’는 루테인과 비타민A가 들어간 제품으로 눈 건강에 필요한 영양성분들을 캡슐 1개에 모두 담아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야쿠르트 ‘아이브라이트 루테인 플러스’이 함유한 루테인은 마리골드에 추출한 성분으로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A는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다.
여기에 지난해 9월 리뉴얼을 통해 추가한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은 눈의 피로도개선과 기능성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인증 원료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아이브라이트 루테인 플러스는 전 연령대가 먹을 수 있으며,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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