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백질보충제 전문기업 ‘웨이텐’이 대한민국 멀티 스포츠 페스티벌 ‘Ki Sports Festival’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로 시작된 멀티 스포츠 이벤트인 Ki Sports Festival은 각종 스포츠경기, 엑스포,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Ki Sports Festival은 국제뷰티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되며, 대구 엑스코(exco) 1층에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Ki Sports Festival에서 웨이텐의 다양한 단백질보충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고, 시음행사까지 함께 시행한다.
웨이텐 관계자는 “단백질보충제는 소수의 사람들이 섭취해야 할 식품으로 인식이 강했다. 몇 년 전부터 조금씩 변하고 있지만,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아직 많이 개선해야 한다. 이번 Ki Sports Festival로 단백질보충제가 운동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제품이 아닌 대중들에게 건강식품으로 각인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웨이텐의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