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라멘 CEO→아티스트…탑 "그가 준 음식 다 남겼다"

(사진: 빅뱅 승리 SNS)

빅뱅 승리가 일본 열도를 강타한다.

승리는 오는 8월 일본 최대 음악 축제인 'A-nation 2018'에 초대됐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라멘집부터 클럽, 카페,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승리가 빅뱅이 아닌 솔로로 일본 최대 음악 축제에 참석한다는 사실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벌써 31호점을 오픈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승리의 라멘집에 대해 빅뱅 멤버들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식평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승리는 "탑이 미식가라 그가 맛있다고 하면 빅뱅 멤버들도 다 맛있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탑은 "라멘을 먹기 전 승리에게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해 얘기하다 면이 다 불어 버렸다. 음식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많이 남겼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